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이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자유학년 창의진로체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에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주시 읍·면 지역 및 진천, 괴산, 음성군 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인문, 자연, 과학, 건축,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중심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세계시민교육과 더불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게 된다.
한 참가 학생은 “건축가가 되기 위해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고 세계적인 건축물을 짓기 위해서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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