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쉼과 힐링이 함께하는 복합커뮤니티 온센터’ 등 총 5건의 우수제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했고 접수된 모든 제안에 대해 소관부서 사전 검토를 거친 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선정했다.
입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상금을 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우수 제안인 ‘쉼과 힐링이 함께하는 복합커뮤니티 온센터는 마을 내 남녀노소가 함께 쉼과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돌봄과 일·가정 양립 기반 강화와 여성·가족복지 및 건강증진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제안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 마감결과 접수된 제안은 총 56건으로 안전과 돌봄, 여성·가족복지와 건강 증진과 관련된 제안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우수 제안이 향후 여성친화도시 우수사업 발굴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접수된 제안들이 현장에서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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