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의 낭성면 생활개선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을 통해 낭성지역 로컬푸드에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을 개발·추진했다.
낭성면 생활개선회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해 지난 7월 복분자 떡 케이크, 보리빵, 자색고구마빵, 현미쌀 영양강정, 건강잡곡칩을 추진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28일 약고추장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회원들의 능력향상과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교육 추진 성과로 현미쌀 영양강정, 건강잡곡칩이 반응이 좋아 앞으로 수익사업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계자는 “우리 지역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촌여성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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