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사용 서두르세요

농어촌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향상 위한 문화활동비 지원

양승선 기자

2020-10-30 11:56:33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각종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총사업비 9억 9200만원의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카드는 29개 업종에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고 2만원의 자부담금을 납입하면 16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총 18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지원 사업으로 올해 6118명이 지원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발급받은 바우처카드는 올해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카드 잔여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므로 바우처카드 사용자분들은 올해 말일까지 반드시 사용할 수 있도록 29개 업종의 문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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