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는 지난 2일 아산시에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고기 125KG 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전달식에 앞서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지원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강창환 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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