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일 시청 직지실에서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 신규 참여 8개 기업과 협약식을 가졌다.
UCC 네트워크는 대학-청주시-기업을 주축으로 저출생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구성된 지역사회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에서 대학은 학생에게 결혼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확립을 위해 지원, 청주시는 지역사회에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기업·단체는 일·가정양립 문화 조성 등 가정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는 모든 세대가 잘 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의 초석이 되도록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는 일·가정 양립, 육아의 양성평등 등 결혼과 가족, 삶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며“앞으로 더 많은 기관의 참여와 가족친화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의 내실화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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