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가 4일 자매결연 교류지인 전남 목포시협의회와 함께 20여명이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우리 지역 홍보활동을 펼쳤다.
목포시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000매를 청주협의회에 전달하고 청주시협의회에서는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청원생명쌀을 나누고 상호 교류하며 양 지역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청남대, 미동산 수목원을 방문해 소개했으며 특히 청남대에서는 가을 국화가 절정을 이뤄 청주의 아름다움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다.
정연길 회장은 “2009년도부터 맺어진 자매결연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건강한 사회 만들기 운동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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