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4일부터 오는 5일까지 이틀간, 청주시 일원 6곳에서 50여명이 참여해 기초 교통법규 준수 문화정착을 위한 ‘교통질서지키기 새마을 양심운전자 찾기’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교통봉사대 청주지대 대원 및 충북지방경찰청 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교통질서를 성실히 지키는 문화를 정착해 ‘함께 웃는 청주’만들기를 위해 기획 됐다.
상당·흥덕·청원경찰서와 사전 협의를 통해 교통법규 위반 다발구역 6곳을 선정해 진행하고 교통신호 준수, 안전벨트 착용, 정지선 지키기 등 기본적인 교통질서를 지키는 양심운전자 120명을 선발해 특산품‘청원생명쌀’을 증정한다.
박연규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0여명의 새마을양심운전자가 탄생된다”며“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교통질서 준수를 위한 시민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는데 청주시새마을회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