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관이 6일 ‘2020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추진 기관인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다사리학교, 무지개도서관을 비롯한 27개 연계 협력 기관·단체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학습 환경 구축,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체제 구축, 장애인 평생학습 접근성 강화라는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31개 기관·단체가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화된 맞춤화 프로그램 지원과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에 적극 협조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2019년 4월 장애인 평생교육 진흥과 관련해 평생교육법이 제정된바 청주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와 지원 체제 구축 등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 발전과 기반을 다지기 위해 협업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청주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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