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수집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으로 재활용해 공급하고 있다.
올해도 시와 산림조합 직원들이 함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회취약 계층 39세대에 땔감 약200톤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 계층에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방치된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땔감으로 활용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