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3일 내수 초정약수 세종스파텔에서 ‘2020년도 하반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72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권침해 예방교육과 인성 교육을 실시하며 오후에는 초정행궁을 견학하고 선수단의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장이 폐쇄되는 등 여러 악조건에서도 1년 동안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단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인권향상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청주시는 금년 상반기 스포츠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에 이어 하반기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추가적으로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폭력 없는 운동부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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