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지난 14일 예산고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청소년들에게 소방관련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 학생들이 안전 문화을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체험 내용으로는 ▲ 진로탐색(소방공무원이 하는일, 소방관련 진학 및 학과 소개) ▲ 소방차량 탑승 및 개인보호장비 착용 체험 ▲ 불조심 강조의 달 관련 소방홍보 실시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미래소방관 수업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직업관 갖고 스스로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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