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KTX 천안아산역에 승강기 유도 동선 바닥 스티커를 설치했다.
역사 내에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가 빈번히 발생돼 사고예방 차원에서 17일 엘리베이터 안내 동선을 바닥 스티커형태로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바닥 안내 표시로 취약계층인 노인층 및 역사 이용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천안아산역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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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열 기자
2020-11-19 08:4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