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심사는 최근 3년 이내 운영한 가족친화 제도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 8월 현장방문 심사가 진행됐으며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직원 만족도조사 등의 평가를 통해 신규인증에 선정됐고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 12월부터 오는 2023년 11월 말까지 3년간이다.
이용붕 이사장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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