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0일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7개 기업체와 ‘2020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응준 복지문화국장과 ㈜명성이엔지, ㈜세영 등 관내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대표 7명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내용은 기업체는 여성인력 적극 채용과 여성근로자 근무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시는 전문인력 양성·발굴과 여성친화 근무여건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지원이다.
김응준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여성친화에 앞장 서 주시는 기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질의 인력을 양성해 여성 채용과 권익을 향상시키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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