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 ,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릴레이 시위

KBS 방송국 본사 앞 1인 시위

서서희 기자

2020-12-21 09:56:36

산군의회 이승구 의장은 지난 21일 아침 서울 KBS 본사 앞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 17일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방송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도민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해 KBS 충남방송국 설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1인 릴레이 시위를 계획하였으며 이날 이승구 의장은 4번째 주자로 1인 시위에 참여 하였다고 밝혔다.

KBS 충남방송총국은 지난 2011년 내포신도시에 건립부지를 확보했으나 10년째 설립이 답보되어 있는 상태로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중에 KBS방송국이 설립되지 않은 곳은 충청남도가 유일하지만 전국 단위 중 3번째로 많은 수신료를 부담하는 등 사실상 역차별을 받고 있다.

이승구 의장은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방송국이 220만 도민이 살고 있는 충청남도에만 설립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며 이제라도 조속히 KBS충남방송총국을 설립하여 충남도민이 받고 있는 역차별을 해소해 주기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하였다.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