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매헌사랑회는 지난 19일 충의사에서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88주년을 맞아 추모제를 개최했다.
예산군이 주최하고 매헌사랑회가 주관한 이번 추모제에는 황선봉 군수를 비롯해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군의회의장, 김기영·방한일 도의원, 매헌사랑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발열체크는 물론 참석자를 최소화했으며 절차 또한 간소화해 진행됐다.
12월 19일은 윤봉길의사가 가나자와 육군 공병작업장에서 25세의 나이로 순국하신 날로 4월 29일 상해의거와 더불어 윤의사의 애국정신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해마다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매헌사랑회의 윤봉길의사에 대한 선양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모제가 윤봉길의사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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