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내 기관·단체 및 군민들이 신축년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일 홍문표 국회의원이 337만원을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31일에는 양곡가공협회예산군지부 200만원, 고덕사리영농조합법인 100만원, 예산축협 300만원, 주식회사 예일환경 500만원, 주식회사 무한건설환경 500만원, 주식회사 넥스플러스 500만원, 예산로타리클럽에서 80만원을 각각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밖에도 지난해 12월 30일 ㈜예산신소재산업단지 1000만원, 예산산업단지협의회 100만원,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예산군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데 동참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 동참한 업체 및 단체들은 해마다 일정액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 속에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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