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수칙 홍보

서서희 기자

2021-01-11 10:59:58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용품 등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전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한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먼저, 화목보일러의 경우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며 인근에 가연물을 비치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전기장판·열선 등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사용하지 않을 때나 외출 시 반드시 플러그를 분리해 전원을 차단하고, 저온화상 방지를 위하여 장시간 사용해서는 안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부주의로 매년 지속해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겨울철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