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여자고등학교(교장 심상용)는 2021학년도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생의 교육 환경과 교직원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
홍성여고는 그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의 침체된 분위기를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학교장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교육환경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새학기를 맞이했다.
우선, 학생들을 위하여 전교생 470여 명의 낡은 책상과 의자를 전면 교체했다.
홍성여고는 올해 1학기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컴퓨터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동식 태블릿PC(20대)와 컴퓨터 20대를 구입해 수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학생회 요청에 여고는 학년별 냉장고 3대 설치, 뚜껑이 있는 화장실용 휴지통을 62개소에 설치, 전체 62개소 화장실 안쪽 출입구에 B4용지를 꽂을 수 있도록 투명판넬을 설치했다..
또한 교직원과 급식종사자 휴게실에 안마기와 온돌침대 7대 등을 설치했다.
전 교직원 66명에게는 허리보호용 커블체어와 마스크 50개씩 지급했다.
심상용 교장은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는 것을 고심하여 왔는데 지난 몇 개월 간 모든 교직원의 노력으로 학교가 세롭게 변화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