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미동 주민 및 시 관계자, 용역업체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동물복지 지원센터 건축 설계 진행 상황, 공사 계획,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주민들과 동물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냄새 및 소음을 최소화하는 시설로 신축해 반려견, 반려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다 입양될 수 있는 동물복지 및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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