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흥엽 후보 개소식에 전현직 여당 정치거물 등 200여명의 지지자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4.7 보궐선거 예산군 ‘라’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흥엽 후보 개소식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인 강훈식(아산을)국회의원과 박완주 천안을 국회의원, 이규희 전)국회의원, 19대 국회의원, 국회의장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었던 현)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회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장, 대통령 자치분권 비서실 자치분권비서관, 충청남도 문화체육,정무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부의장이었던 현)보령서천지역위원회 나소열 위원장,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 등 정부 여당의 정치 거물들이 총출동 하였다.
강훈식 충남도당 위원장은 “예산을 향한 짝사랑을 이제는 확인해 달라. 정부 여당의 힘이이흥엽을 통해 덕산·고덕·신암·봉산에 실현 되도록, 4.7 재보궐 선거에서 이흥엽을 꼭 선택해 달라고 하였다.
또한, 박수현 전 국회의원은 ”4년전 민주당 의원을 뽑았더니 예산이 변하는 것이 보인다. 이번에도 민주당 군의원 이흥엽을 만들어주시면 꼭 예산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 나소열 전)충청남도 부지사는 ”서천군수를 역임해서 총무과장,농정과장,기획계장 자리는 능력있는 사람만 갈 수 있는 핵심 요직인 것을 잘 안다. 일 잘할 사람을 증명하는데 이것만큼 정확한 증빙 자료가 어디있겠냐? 확실한 능력이 보여진 이흥엽을 고민하지말고 선택해 달라“ 하였다.
이흥엽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덕산온천 매입을 통한 덕산온천 스포츠 테마파크 조성 ▲봉산-면천 간 4차선 도로 개설 ▲고덕면 스포츠센터 신규조성 ▲ 신암면민 체육관 설립 등을 선거공약으로 출마의 변으로 ”주민에게 힘이되는 박카스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