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적 배려대상자 위한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 운영

서유열 기자

2021-03-23 07:00:32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외국어 통역 서비스’와 ‘수화통역 서비스’ 등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공무원 8명을 민원통역관으로 지정,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에게 민원업무 안내,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산시 수화통역센터와 연계해 민원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도 시행한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및 적극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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