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경귀, 내년 6월 지방선거 대비 인재 영입 시동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신임 부위원장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서희 기자

2021-05-14 09:16:49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은 지난13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협 운영협의회를 열고, 내년 61일 지방선거를 대비해 1차로 영입한 도의원, 시의원 출마희망자들에게 당직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인재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 가운데 박경귀 위원장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김인배, 성시열, 오른쪽으로 권안식, 김도일 부위원장

 

이날 도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김도일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 권안식 충무포럼 공동대표, 김인배 신정골 해장국 본점 대표, 시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성시열 전 아산시의원을 당협 운영협의회 부위원장에 임명하고, 당협위원장을 보좌할 청년위원, 정책보좌관, 홍보실장 등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불공정과 내로남불, 위선과 무능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내년 정권교체와 지방권력 교체는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엄중한 소명이라고 전제하고, “기존 당직자와 신규 당직자들이 합심 협력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여 시민들의 부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위원장은 내년 양대 선거 필승을 위해 참신한 여성, 청년 인재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누구에게라도 문이 열려 있고 2, 3차 인재 영입이 이어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아산 시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정책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수권정당, 대안정당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서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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