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홍성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부모 및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아동권리 교육이 병행 실시됐다.
이 날 교육은 부모가 과의존 상황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 양육기술과 함께 아동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자발적으로 조절 하도록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갖고 ‘ I CAN DO IT ! ’을 외치며 각오를 다짐했다.
지난 11일에는 드림스타트 이용아동 20가정 75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증진과 유대감을 향상시키기 위해‘가족 물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18일 토요일은 자녀와의 긍정적 대화를 위한 ‘감성코칭’ 부모교육과 위기상황 발생 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아동교육을, 오는 24일과 31일에는 홍성의료원과 연계해 만6세∼12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상태와 발달상태 확인을 위한 2차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성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아동 통합서비스 개발과 더불어 어려운 아동들의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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