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철,젊은 도시, 변화하는 도시에 맞는 경험과 젊은 열정 더할 것

“초심·진심·열심” 휠체어에 날개달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서서희 기자

2022-05-09 09:55:43

오는 6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성군의원 나선거구(홍북읍)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기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지난 7, 홍북읍 청사로 152번지 에이스타워 4(403)에 마련된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배근 홍성군수 후보와 이종근 전 홍성군수,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 조승만 전 도의원, 정만철 농촌과자치연구소장, 오석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장, 이병석 김기철후보후원회장, 김상홍 홍북읍주민자치회장, 홍성은 홍북읍이장협의회장, 고중섭 결성면 이장협의회장, 백청기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이충수 혜전대학교총동문회장, 조재철·김진욱·백진숙 혜전대학교 교수, 명근영 기업인협회장,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장애인후원회회원, 한복상 장애인파크골프회장 등이 대거 참석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바쁜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한 후보들을 대신해 양승조 도지사후보 배우자 남윤자씨와 김지철 교육감후보 배우자 양현옥씨가 참석해 김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행복한 5월의 주말, 개소식에 참석해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라며 지난 2018년 홍성군의회 최초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입성하여 4년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저 김기철은 처음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에게 진심을 다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성군은 계속 변해가고 발전해나가고 있다. 젊은 인구가 유입되고 미래발전가능성이 큰 곳이다. 홍북읍을 선거구로 도전하지만 홍북읍 분만 아니라 홍성군 전체가 상생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라며 현재 홍성군의회 역대 최연소 의원인 저는 젊은 도시 변화하는 도시에 맞게 4년의 의정활동 경험에 젊은 열정을 더해 앞으로 4년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원이라는 걱정과 우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믿음과 응원으로 지난 4년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온 저 김기철이 휠체어에 날개를 달아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홍성 최초 여성장애인 군의원, 최초 척수장애인 군의원, 최초 민주당 비례대표라는 수식어와 함께 지난 선거에서 제8대 홍성군의회에 입성했다.

김 예비후보는 사회복지분야 기관·단체와의 간담회 개최를 제안하여, 영유아, 아동,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5개 분야 60개 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고충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자치법규 재정비의 필요성과 청년정책 전담팀 신설, 홍성 8경 재정비 등 5분 발언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특히. 청년창업가, 청년농부, 귀촌청년 등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정책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지대한 역할을 했다.

또한, 홍성군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행복키움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청소년활동 지원 및 육성조례안 홍성군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홍성의료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장례 지원 조례안을 제·개정하고 현장에서 주민고충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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