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연휴기간 중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설 연휴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는 병·의원 1,151개소 및 약국 1,144개소 등 총 2,295개소가 참여하며, 도내 26개소 응급의료기관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강원도 외 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외 129보건복지콜센터, 시군보건소를 통해 유선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24시간 응급처치 상담, 이송 중인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 구급차 출동 등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원도관계자는, 도와 시·군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대규모 환자발생에 즉각 대처하고, 주민 진료 불편 등 민원상담을 위해 19개반 127명으로 구성 된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비상응급상황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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