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설명절 앞두고 건설현장 체불점검 실시

39개소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서서희 기자

2023-01-16 10:05:32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예정지역 내 건설현장 39개소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체불 및 현장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 지난9.부터 13.까지 건설현장별로 현장대리인 및 감리단장 책임하에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등 체불 발생여부 자체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16.부터 오는19.까지 행복청 확인점검반이 체불발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설 연휴 이전에 체불금이 지급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연락망 편성현황과 연휴기간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에 대하여 안전관리계획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 등의 지급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여 건설현장 관계자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