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지역위원회(위원장 오배근)는 지난10일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과의 당원 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복기왕도당위원장과 오배근지역위원장은 홍성군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용록홍성군수를 만나 산불피해 성금 충남도당 500만원과 홍성예산지역위원회 300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이어 산불피해현장과 간담회에는 홍성군의회 최선경, 문병오, 신동규, 이정희의원과 예산군의회 임종용, 강선구, 이정순의원, 김학민전)지역위원장, 조승만, 황영란 전)도의원과 이두원 전)군의원 등 지역상무위원과 당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당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지난 2일에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에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요구와 양곡관리법 대통령 거부권과 관련한 지역 현안문제를 건의하였다.
지난 2일, 홍성군 서부면과 결성면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213시간 만에 진화돼 홍성군 역사상 가장 큰 불로 올해 발생한 산불 중에는 전국에서 피해가 가장 크다.
오배근위원장은 “아직도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피해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향후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민주당 홍성예산지역위원회는 홍성에 대형 산불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당원들이 십시일반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으며, 총 300만원이 모금되어 충남도당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