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6월 13일 오후 2시 30분 강원노인복지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 부회장, 사무처장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대외협력부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산림을 주제로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홍보와 연계행사 개최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을 대리해 참석한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의 참여는 전국적인 붐업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민간홍보대사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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