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며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가치관 형성을 위해 2019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 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책 읽어주기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자유 학년과 연계한 책 읽어주기 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명예사서는 도서관의 주담당자인 사서로서의 직업을 미리 체험하고 청소년 추천도서 목록 제작, 청소년 자료실 미화활동, 다양한 놀이 기획 및 진행을 하며, 보드게임 동아리는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도서관 이용자를 상대로 친선게임, 교육 활동 등을 한다. 마지막으로 하브루타는 생활수학을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되며, 동아리의 회원 모집은 청소년 활동정서비스 e-청소년에서 이번달 20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본격적인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걸쳐 격주 토요일에 하게 된다.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담당자는“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자원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홍보하고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더불어 살아가는 배려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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