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칠성초등학교, 청안초등학교, 소수·북상초등학교, 목도중고등학교 등 4개 학교 동문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칠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3일 청안초, 소수·북상초,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열리며 동문 간 친목과 결속력을 다졌다.
또한, 총동문 체육대회와 함께 칠성초 총동문회 이상기, 김낙중, 김영모, 청안초 총동문회 장현봉, 소수·북상초 총동문회 남철호, 전찬옥, 목도중고등학교 이장규 등 각 학교 동문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동문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 괴산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교와 고향의 발전을 위해 총동문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동문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증진사업 등 기금사업을 발굴해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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