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우즈베키스탄의 국영방송사인 “Uzbekistan 24” 기자단이 22일 강원도 남이섬을 방문한다.
이번 기자단 방문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관광 인프라 개발과 관련해 한국정부의 노하우 및 강원도의 성공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경험 사례를 취재해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자 한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해외의 많은 방송사들이 강원도를 취재 방문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북관계의 화해무드의 진전에 따른 남북 관계의 변화와 DMZ에 대한 취재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HTV, 인도네시아 TVRI, 대만 CTS 등 동남아 국가뿐 아니라 미국 ABC, 독일 ZDF, 인도 국영방송 및 중앙아시아 국가 등에서도 꾸준히 강원도를 방문하고 있다.
2018년도 강원도 해외 방문객수는 2017년도 280만명에서 350만명으로 70만명으로 크게 증가 하였으며, 향후 이런 증가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올림픽 레가시 활용과 강원도의 관광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해외 홍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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