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17개 시·도, 28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2019년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평가는 사전대비와 대응추진 분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강원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이에 따른 포상금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을 지원받는다. 또한 고성군은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5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강원도는 금년 겨울철에 완벽한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폭설대응 훈련을 실시했고, 국민행동요령, 내집앞 눈치우기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겨울철 재난대책을 추진한 것과 같이 여름철에도 재난취약시설 점검 및 안전대책을 구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취약계층, 고령자 등 재해약자를 특별 관리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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