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오는 5월 4일 오전 11시 동해시 무릉계곡 광장에서 근로자의 날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화합과 위로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주최, 동해지역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당일에는 한국노총 춘천영서지부, 원주지부, 강릉지부, 고성해상선원 노동조합 등이 각 지역에서 기념식과 근로자 장기자랑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노총 영평정지부에서는 5월 23일 동강시스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년도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노사화합과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등 67명에게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강원도지사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헌신하신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근로자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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