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태권도 간판스타, 대전시체육회 이대훈 선수가 CMB뉴스를 통해 ‘아시안게임 3연패’ 소감을 전했다. 이대훈 선수는 귀국 후, 지난 29일 대전을 찾아 대전시체육회에서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하고, 지역 언론사 가운데 CMB대전방송과 첫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태권도 역사상 아시안게임 첫 3연패를 달성한 이대훈 선수는 “그동안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준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루고픈 목표나 바람에 대한 질문에는 “아시안게임 3연패에 이어, 2년 뒤에 열리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전했다. CMB대전방송은 태권도 이대훈 선수를 비롯해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쌍둥이 복서인 임현철·임현석 선수 등 대전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출사표를 전하는 등 지역 스포츠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CMB는 앞으로도 대전 출신 스포츠 선수들을 조명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소식 등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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