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충청북도의 발전을 기원하고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민선7기 2018 도·목협의회가 4일 S컨벤션에서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원장, 시·군 부단체장과 충북기독교연합회 목회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도정발전 기도회를 시작으로 도 간부 소개, 주요 도정 및 현안 업무에 대한 PPT 설명과 주요 도정 홍보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기독교연합회는 도정발전 기도회에서 충북경제 4% 달성과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성공 등 163만 충북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북은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등 6대 신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했고 최근 8년 동안 63조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인구도 163만명을 돌파했다” 고 밝히고
“민선7기 동안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목회자 여러분께서 많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99년 시작된 도·목협의회는 도내 목회자들에게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정발전을 위한 기도를 위해 매년 1회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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