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고성·철원군에서 심의 요청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위한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를 최초로 개최한다.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는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문화, 인문·사회, 교육, 복지, 경제, 토지이용, 건축, 주거, 교통, 도시설계, 환경, 방재, 지역계획 등 도시재생 관련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 23명 과 도의회 추천위원 2명 등 도청 내 당연직 위원 5명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고, 시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심의와 도시재생 주요 정책 등을 심의·자문하게 된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이번에 처음으로 구성된 도시재생위원회는 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위촉직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강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상정안건에 대한 심의 후 의결할 예정이다.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 도시재생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자문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 사업과 지속가능한 도시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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