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해양레저 및 마리나 활성화 간담회 개최

도내 마리나 예정지 등 해양레저관광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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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6:12:15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정부는 최근‘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2023년까지 해양레저관광객 1,000만명 달성, 3천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전라북도는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요트, 서핑, 수중레저 등 유형도 다양해짐에 따라 전라북도 마리나 등 해양 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북요트협회, 군산해양지방수산청 및 관계 시·군 합동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군산해수청에서 전라북도 해양레저관광 현황과 활성화 전략, 마리나사업 활성화 기반마련 방안 등을 제시했고, 전북요트협회 김총회 이사는 전라북도 마리나산업 현황과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또, 군산, 김제, 부안 등 연안 3개 시군에서는 마리나항 유치 및 개발계획 등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도 관계자는 현재 해수부에서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해수부 및 도의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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