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보훈청은 도내 지역 방역업체인 탐라위생방역과 연계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국가유공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재가복지대상자 20가구에 대해 무료방역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탐라위생방역은 지난 2016년부터 보훈청과 연계해 방역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균 보훈청장은 “올해에도 재가복지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훈가족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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