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은 22일 지역식당 ‘북실’이 10년 넘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실은 매월 정성담아 만든 갈비 40인분을 기부하며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
10여 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고 있다.
전일수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북실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따뜻한 실천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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