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 발행액은 총 60억원으로 지류형 15억원, 모바일형 45억원이며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고 1인당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를 포함한 44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카드형 또는 정보무늬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750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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