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문화 선택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1인 당 15만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만원이 지급되어 최대 16만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사업자로 지원 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을 90% 이상 취급·운영하는 인천 소재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광역시 및 인천문화재단이 국민의 문화 향유 권리 보장과 소득 간 문화 격차 완화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발급된 카드는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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