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식 인천시의원, 유정복 시장과 서구 주요 정책 현장 점검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방문

양경희 기자

2026-02-13 16:53:14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서구 지역 내 주요 정책 현장 점검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 점검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은 13일 설명절 대책 관련 현안 및 주요 정책 현장 점검차 서구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을 돌며 사업 진행을 점검·논의했다.

먼저 신 의원은 뷰티풀파크에서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213억1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에 근로자복지센터, 도서관, 컴퓨터실, 체력단련실, 무용·음악 공간,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해 인근 기반시설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 순환 3호선'은 도시 연결성을 완성하는 핵심 축으로 각 지역 철도망을 상호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가 혁신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 순환 3호선'은 검단호수공원~송도달빛축제공원 구간을 운행하는 경전철로 계획됐으며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에 인천 순환 3호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신충식 의원은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앞으로 인천시민들께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또 '인천 순환 3호선'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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