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4월 24일까지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지하주차장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밀폐된 지하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이다.
총 4개 단지를 우선 선정한다.
구별 1개소를 먼저 선정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고정형 상방향 직수장치 △질식소화포 △소화기 등 전기차 화재 대응에 적합한 안전용품이다.
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단지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 서류를 준비해 수원시 우편 또는 전자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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