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8일 경기 용인에 주둔하고 있는 지상작전사령부에서 2019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협의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총 15건으로 군측 제안 7건, 도측 제안 8건이다.
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정책협의회는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맞아 군 및 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군의 우리도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2. 15일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에서 제안한 8건의 안건 외에도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군장병 외출⋅외박 확대, 지역 농⋅축산물 軍 급식 공급 확대 등 군과 관련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협의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지상작전사령부는 강원도 주둔 부대를 지휘하는 부대로 원주의 1군 사령부와 용인의 3군사령부와 통합해 지난 1월 9일에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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