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은 10월 ‘미술관 속 영화관’ 상영 영화로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를 선정해 오는 27일 오후 3시에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는 12세 이상 관람가이며, 당일 선착순 18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영화 상영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안내데스크, 전시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학예연구과, 현대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최정주 관장은 “‘프렌치 모던’전에 발맞춰 영화를 선정했다면서 영화와 영화 속 명화를 미술관에서 직접 보면서 재미와 감동을 느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전을 전시중이다.
도립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을 방문하면 베르트 모리조의 뉴욕 브루클린미술관 소장품 ‘부르시에 부인과 딸의 초상’을 직접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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