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서천군 한산면 사랑의 종소리클럽 임원 12명과 회원 30여명은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지난 16일과 17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종소리클럽 김진철 회장이 배추 200포기를 후원하고 박자원 회원이 50포기를 후원해 총 250포기 450kg 분량의 김장김치를 준비하고 또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김진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회비로 8년째 사업을 펼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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