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안심하고 편안한 제주실현“을 위한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도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18일 확정하게 된다.
본 계획은 재난안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난 유형별 피해저감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 추진하기 위한 법정 계획으로써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재난안전일반 등 3개분야 42개 유형별로 피해현황, 원인분석, 투자현황, 목표, 재난관리 단계별 계획, 세부추진대책 등 우리도 특성에 맞게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도는 본 계획 확정에 앞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재난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에서 계획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검토해 내실을 기했다.
또한 12월 18일 도 안전관리위원회와 같이 열리는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민방위계획과 2020년 통합방위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연말 및 내년 설명절을 맞이해 미 귀성 지역방위 경비부서 요원들을 위한 위문 격려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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