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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임업인들의 소득 증가와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 발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월 7일까지 임산물 재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지원사업은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밤노령목관리,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26개 보조사업이며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임업인 요건을 충족한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임업 및 산촌 구조개선 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산림청에 예산을 신청, 예산 교부액에 따라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신청 사업은 올해가 아닌 내년도 사업에 대한 신청으로 신청자들이 이를 혼동하는 일이 없도록 각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소득 보조사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산림소득 보조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눠 진행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정안, 의당, 우성, 유구 거주자는 오후, 그 외 읍면동 거주자는 오전에 참석하면 된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의무 교육이 아닌 만큼 사업 관련 정보가 담긴 책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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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공주시,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은 장애인이 소외 없이 평생학습권을 보장받고 장애 친화적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공주시를 포함해 총 60개 도시가 지정됐으며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주’를 비전으로 4대 추진 전략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4대 추진 전략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체계 구축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기관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강화 포용과 나눔이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문화 조성이다.
특히 신체 능력 강화와 사회성 적응력 향상을 위한 ‘비만제로 프로그램’, 장애인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인 코딩 아카데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장애인 합창단 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 28개를 15개 기관단체와 함께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친화적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차별 없는 배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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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민선8기 역점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최원철 공주시장, “민선8기 역점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한다.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이뤄지는 이번 보고회는 지난 16일 3개실과 시민자치국을 시작으로 17일 문화복지국, 18일 경제도시국, 19일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순으로 진행된다.
첫날 보고회에서는 76개 공약사업의 실행력 강화 공공기관 유치 정부 및 충남도 정책과 연계한 지역특화 사업 적극 발굴 인구감소·지역소멸 대응 맞춤형 인구정책 구상 등 민선8기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추진 현황과 일정,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기업 유치 기반 조성 농·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맞춤형 복지정책 마련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시정목표별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각 부서장으로부터 올해 중점 시정운영 방향을 보고 받은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 3년차인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예산이 편성된 사업들은 늦출 이유가 없다며 사업별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체화해 신속하게 집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도비 확보와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업무에 열정을 갖고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올해 시정 화두인 ‘일이관지’를 바탕으로 늘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공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민선8기 시정비전인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기 위해 4개 분야, 76과제의 공약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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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최종 점검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최종 점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 개최를 앞두고 최종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겨울공주 군밤축제 조직위원과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준비기획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 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원철 시장은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와, 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박람회라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첫 번째 행사인 만큼 남은 기간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관람객이 일시적으로 몰릴 경우를 대비하고 교통과 주차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주변 관광지로 자연스레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해설사를 행사장에 배치하자는 방안도 제시됐다.
특히 공주알밤을 구매하는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축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품종과 작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표준화된 가격공시로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시는 알밤 직거래 장터에 입점하는 39개 밤 생산농가와 일반 사업자, 조합, 법인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가격 정찰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내 및 진행 요원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인파 혼잡 관리 등 관람객 편의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는 오는 26일 개막해 28일까지 3일 동안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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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오는 22일부터 읍면동 방문 돌입
최원철 공주시장, 오는 22일부터 읍면동 방문 돌입
[충청뉴스큐] 최원철 공주시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16개 읍면동 방문을 통해 소통 행정에 박차를 가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주간 관내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은 22일 이인면, 중학동을 시작으로 2월 2일 신풍면, 유구읍까지 하루 2개 지역을 오전, 오후로 나눠 순회한다.
읍면동 방문시 먼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현장과 평생교육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각 읍면동 회의실에서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지난해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먼저 보고하고 읍면동별 주요 사업 설명에 이어 주요 현안을 놓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발전성과 시급성, 장·단기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거나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방문 일정은 22일 이인면, 중학동 23일 탄천면, 옥룡동 24일 계룡면, 금학동 29일 반포면, 웅진동 30일 의당면, 신관동 31일 정안면, 월송동 2월 1일 우성면, 사곡면 2일 신풍면, 유구읍 순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시정 화두를 현장을 토대 삼아 시민과 함께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일을 한결같이 추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일이관지’로 삼았다 늘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생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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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 집중 육성
공주시,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 집중 육성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촌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농업·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발전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 발굴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세대 육성 분야를 담은 차세대 청년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실천할 올해 신규사업 2개를 포함해 7개 사업, 총 5억 3000만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신규사업은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기술 시범사업’과 ‘첨단농장 기술연수 사업’으로 농산물 및 가공품 유통,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첨단농장 선진국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기술지원 공모사업 청년농업인 협업 기반 조성사업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 시범 등 청년농업인 맞춤형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경영에 뜻이 있는 유망한 인재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 많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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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울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홍보 박차
공주시, 서울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홍보 박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26일 개최되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알밤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청 관계 공무원과 공주시관광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중인 서울 빛초롱 축제 현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관광협의회 회원들은 백제복을 입고 백제춤 번개춤사위를 진행해 관광객과 수도권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제1회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에 대한 일정과 프로그램 등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축제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름 2미터에 달하는 대형화로 8곳에서 긴 알밤구이망을 활용해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과 농축산물을 그릴 위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체험 그리고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공주를 대한민국 밤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군밤축제와 연계해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를 개최한다.
행사장은 밤 지역관·미래관 밤 정보관 공주알밤 주제관 밤 디저트관 등 4개의 주제별 전시관이 조성되며 공주알밤 품평회, 밤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 알밤요리 토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밤을 자랑하는 공주밤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밤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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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공주시, 설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설 명절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 가정을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다.
단, 효도대상자가 세대주일 경우에는 부양하는 자가 해당한다.
또한, 3대 모두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계속해서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연 40만원으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1회에 20만원씩 계좌 입금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한다.
지급 방식은 신청인이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로 세대주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효행장려금 지급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지난해 효행장려금을 받은 대상자는 지급조건 및 지급방식 등이 변동되지 않는 이상 재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 내 재신청해야 한다.
최원철 시장은 “효의 고장 공주시에 걸맞게 효행 확산을 위해 효행장려금뿐만 아니라 경로효친 사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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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시행
공주시, 2024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시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성공적인 새해 영농 설계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읍면동 이통장과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새해 달라지는 주요 농업정책 안내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기후변화에 대해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한 해 전례 없는 수해와 일손 부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 주신 농업인에게 감사드린다.
국가 경제의 근간인 농업은 농업인이 혁신하고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오는 1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3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기술교육과 영농기술교육 등 총 1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기술교육 과정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추구해야 할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GAP 농산물 인증 등으로 진행된다.
영농기술교육 과정은 벼, 콩, 고추, 마늘에 대해 영농현장에서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기술 교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작목에 대한 교육은 연중 수시로 교육 일정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으로 일정은 영농교육교재에 수록돼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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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오는 25일 ‘신년음악회’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오는 25일 ‘신년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신년음악회-행복한 왈츠’를 개최한다.
상임지휘자 정나라가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홍주영, 바리톤 우주호,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가 협연자로 나서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희망찬 선율이 가득한 무대로 꾸민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신년음악회에 단골 프로그램인 왈츠와 폴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반부에는 ‘왈츠의 왕’으로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흥겨운 폴카와 왈츠 위주로 선보이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의 협연으로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연주한다.
이어 후반부에는 로시니의 ‘라 체네렌톨라’ 서곡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홍주영과 바리톤 우주호의 무대로 꾸며지며 김효근의 ‘첫사랑’, 윤학중의 ‘마중’, 오페라 ‘루살카’, ‘라 트라비아타’, ‘돈 죠바니’ 등 주옥같은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중창을 노래한다.
오스트리아 빈의 신년음악회를 옮겨놓은 듯한 무대를 재현하며 흥겨움과 즐거움이 가득 담긴 분위기를 자아낼 이번 음악회는 많은 시민에게 새해의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1-15